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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불러

글쓴이 : 민비 날짜 : 2018-01-23 (화) 04:26 조회 : 168
세계교회 성도님들...... 안녕하세요 !

세계선교교회 광팬 인사드림니다.
몸은 멀리 떨어져있는듯 ? 하지만 마음은 항상 그자리에서 응원하고있습니다.
가까이 있을때 느끼지못한 사랑도 듬 ~ 뿍 !! 체험하고있구요.. ㅎㅎ
사담...ㅋㅋ 제가 이뻐하는 우리 강아지 티마와 예삐가 있는데 가끔 밖에나가서
다른집에 키우는 강아지를 보고오면 더 더욱  우리 애들이 이쁘고 소중한걸
느끼곤 " 역시 우리 티마,예삐가 이뻐 그치? " 하곤 하죠
그리고 이곳에서 듣는 우리 목사님 말씀이 또 저희에겐 새롭게 다시 느껴지는
그런 생수 입니다
특히 마이클 승흔윤 이분은 저 보다 더하죠... 그도 그럴만하게 한주를 말씀듣고
열씸히 애쓰며살면서 다짐하는 대목들이 있어요.  근데 그 느낌의 설교말씀이
그주 말씀하고 어느때는 말씀 구절까지 똑같고.. 그런일들이 지금까지 이어지다보니
말씀을 기다리다가 듣는 습관이생기다보니...이리 광팬이 됬지요 ㅎㅎㅎ
그래서 더 더욱이 감사하며 말씀듣고있습니다.

늘 친정에 다러러온 딸 맞아 주듯이 반겨주시고, 사랑해 주시는 아버님같은 장로님들..
엄마같은 권사님들,친동기같은 성도님들...
그리고 한마디 말하지않아도 편안한 목사님 !!     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~~큰~절 !!

자 ~~ 이제 설교 듣겠습니다.  고 !  고 !!